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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이덕주 선교사_Founders.jpg

이덕주 선교사

설립자

이덕주 선교사

6.25 전쟁 이후, 한국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빈곤 국가였으며 전체 인구의 약 70%가 농민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여성으로는 드물게 미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고황경 박사는 한국 농촌 여성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서울여자대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이덕주 선교사는 숙명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한 고황경 박사의 강연을 통해 서울여대 설립 목적에 깊은 감동을 받아 진학을 결심하였습니다. 대학 시절, 4년간 기숙사 생활을 하며 기독교 정신을 배우고 실천하였고, 설립자 고황경 박사로부터 직접 농촌 여성 지도자 훈련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시기에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이덕주 선교사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농업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서울여대 조교로 근무했습니다. 이때 강사로 출강하던 현재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됩니다. 그녀의 남편 역시 대학 시절부터 농촌 개발 사역에 대한 비전을 품고 있었으며, 현재는 부부가 함께 귀한 선교 동역자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에 거주하면서 미국장로교단(PCUSA) 소속 미국 교회에서 15년간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했습니다. 또한 미국장로교단(PCUSA)의 대회(Synod)에서 부인 선교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여성 선교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PGM세계전문인 선교회로부터 선교사 훈련 받았습니다.

 

2007년, 이덕주 선교사는 남편과 함께 PGM선교사로 공식 파송 받았습니다. 과테말라 산카를로스 국립대학교(꼬반)에서 대학생 및 교수들을 대상으로 ESL(영어교육)과 성경공부 제자 훈련을 지도하고 있으며, 남편과 함께 농촌개발 선교사역에 동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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